수퍼마이크로, 레드햇과 솔라플레어가 금융 분야 애플리케이션에서 레이턴시를 두 자리 숫자로 개선하여 세계 기록 수립
산호세, 캘리포니아주, 2018년 6월 20일 /PRNewswire/ -- 기업용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과 그린 컴퓨팅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수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나스닥: SMCI)]는 레드햇(Red Hat) 및 솔라플레어(Solarflare)과 함께 STAC® (보안기술 분석센터)에서 세계 최고의 금융 기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유명한 STAC-N1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최소 레이턴시를 통해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웠다고 오늘 발표했다.
STAC-N1은 시장 데이터 형식의 부하를 걸어 놓고 호스트 네트워크 스택의 성능을 측정한다. 이 벤치마크 테스트는 그 각각이 4.18GHz로 오버클락된 듀얼 8 코어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6144 (골드) 프로세서가 탑재된 한 쌍의 수퍼마이크로 SYS-1029UX-LL1-S16 서버 상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이 서버들에는 레드햇의 레드햇 기업용 리눅스 7.5 운영 체계와 솔라플레어 X2522 어댑터가 탑재되었다. 공개된 종전의 모든 STAC-N1 결과와 비교했을 때 이번의 베어 메탈 시스템은 기본 레이트(초당 100K 메시지)와 테스트된 최고 레이트(1백만 mps) 양쪽 모두에서 최소의 평균 레이턴시인 2.3 마이크로초를 보여주었다.
찰스 량 수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수퍼마이크로는 최신 프로세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와 NVMe 플래시 스토리지를 완벽하게 활용하여 첨단의 최적화를 이룸으로써 최대한의 성능을 달성하는 혁신적 서버를 통해 초고속 서버 분야를 계속 선도하고 있다"면서 "수퍼마이크로는 초단타매매와 그에 관련된 금융 분석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당사의 최신 세대 초고속 울트라 서버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해 레이턴시 성능을 크게 개선하였다. 이 새로운 초고속 솔루션들은 하이퍼 터보 모드를 도입하여 성능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기업급의 신뢰도를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드햇의 코어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 그룹 담당 수석부사장 크레그 뮤질라는 "리눅스는 극한의 작업이 필요할 경우 선택하는 운영 체계이며 레드햇 기업용 리눅스는 이런 분야에서 다수 이루어지는 설치 사례의 기초가 된다"면서 "우리는 솔라플레어 및 수퍼마이크로와의 협업을 통해 최근에 진행된 STAC-N1 벤치마크 테스트에 플랫폼을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세계 기록을 세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솔라플레어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아흐멧 후세인은 "STAC N1 테스트 결과는 업계에 두 개의 중요한 이정표가 세워졌음을 의미한다"면서 "그 첫째는 우리가 전자 거래와 같은 고기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가상의 컨테이너 사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동 결과는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컨테이너 혹은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이 극한 규모의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미래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수퍼마이크로, 레드햇과 당사 팀이 이런 성과를 낸 것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향후의 협업에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동영상과 백서 등 수퍼마이크로 초고속 솔루션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s://www.supermicro.com/products/nfo/Hyper-Speed.cfm을 방문하기 바란다.
